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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금척리 고분군의 첫 학술발굴조사는 학계뿐 아니라 지역민에게도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다.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사전설명회를 개최해 금척리 고분군과 금척(金尺) 설화가 내포하고 있는 의미를 설명하고, 향후 발굴조사 계획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당일 현장에서 등록 절차만 거치면 누구나(선착순 120명) 참석할 수 있다.
power by perplexity
''직접 찾아가는 발굴조사 사전설명회''
4월 30일 행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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