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시모집 중 학생부종합(인하미래인재) 전형은 면접형(선발 대상 939명), 서류형(261명)으로 운영한다. 면접형은 단계별 전형으로 1단계에서 서류종합평가 100%로 3.5배수(의예과만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서류종합평가(70%)와 면접평가(30%)를 반영해 합격자를 선정한다. 서류형은 서류종합평가 100%로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모두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인하대는 보건복지부의 ‘지역의사제’ 시행으로 학생부종합 지역의사선발 전형을 신설했다. 경기 의정부권·남양주권·이천권·포천권, 인천 서북권·중부권에서 전체 6명을 선발한다. 인하미래인재 면접형과 동일한 전형 방법으로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이 없다.
|
인문계열과 자유전공융합학부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국어·수학·영어·탐구(사회, 과학 포함) 중 2개 영역의 등급을 합해 6등급 이내이고 의예과를 제외한 자연계는 국어·수학·영어·탐구(사회, 과학 포함) 중 2개 영역의 등급을 합해 5등급 이내이다. 의예과는 국어·수학·영어·과학탐구 중 3개 영역의 등급을 합해 4등급 이내다. 의예과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는 탐구영역은 상위 1개 과목만 적용하는 반면 의예과는 과학탐구에서 2개 과목의 등급 평균을 반영한다
논술 우수자 전형은 논술(80%)과 학생부교과(20%)를 반영한다. 논술 반영 비율은 70%에서 80%로 올려 논술고사의 영향력을 확대했다. 논술 전형에서 의예과를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의예과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국어·수학·영어·과학탐구 중 3개 영역 등급으로 각 1등급 이내이다.
인하대는 전국 대학 중 유일하게 2024년부터 교육부의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재정지원사업’에서 반도체, 바이오, 이차전지, 로봇 등 4개 전 분야에서 선정됐다. 해당 사업 참여학과 신입학 장학금을 대폭 확대해 선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인하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