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의료 전문가들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독시미티(DOCS)가 투자은행의 냉혹한 평가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9일(현지시간) 오후2시21분 기준 독시미티의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2.73% 하락한 20.31달러로 밀려났다.
CNBC에 따르면 이날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독시미티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매도’로 두 단계나 한 번에 하향 조정(더블 강등)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 분석가들은 이러한 결정 배경으로 독시미티가 최근 추진 중인 인공지능(AI)으로의 사업 전환(피벗) 과정에서 실행 리스크가 존재하며 향후 매출 및 마진의 성장 궤적에 대한 가시성이 제한적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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