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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뉴뮤직은 “범키는 취약 계층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 재단을 설립하는 등 평소 사회적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왔다”며 “사회적으로 중요한 과제인 마약류 근절과 재활 정책 수립에 힘을 보태는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범키는 “책임감을 안고 정책 개선과 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power by perplexity
2년간 민간위원으로 활동
"책임감 안고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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