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범키, 국무조정실 산하 마약류대책협의회 민간위원 위촉

김현식 기자I 2026.01.02 08:22:10

2년간 민간위원으로 활동
"책임감 안고 최선 다할 것"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범키(본명 권기범)가 국무조정실 산하 마약류대책협의회 민간위원으로 위촉됐다고 소속사 브랜뉴뮤직이 2일 밝혔다.

범키
범키는 향후 2년간 민간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마약 범죄 예방과 중독 치료 및 재활, 사회적 인식 개선 등 주요 분야 정책 방향 수립을 위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이다.

브랜뉴뮤직은 “범키는 취약 계층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 재단을 설립하는 등 평소 사회적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왔다”며 “사회적으로 중요한 과제인 마약류 근절과 재활 정책 수립에 힘을 보태는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범키는 “책임감을 안고 정책 개선과 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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