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군사 및 정부용 소형 위성 제조업체 요크스페이스시스템즈(YSS)가 예상치를 밑돈 분기 실적과 연간 가이던스 하향에 하락중이다.
14일(현지시간) 오후2시31분 요크스페이스시스템즈 주가는 전일대비 5.04% 내린 10.9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요크스페이스시스템즈의 2분기 주당순이익(EPS)은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여기에 회사는 올해 연간 실적 전망까지 낮추면서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이와 관련해 요크스페이스시스템즈는 정부의 조달 방식 변화로 2026년 신규 사업 관련 매출이 제외된 점을 가이던스 하향 배경으로 꼽았다.
정부 계약 의존도가 높은 사업 특성상 조달 방식 변화가 신규 매출 확보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실적 눈높이를 끌어내리며 주가 약세로 이어지고 있다.
![[속보]최태원, '노소영 9440억원 지급' 재상고…대법 판단 받는다](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1500028t.jpg)

![몰라보게 빠졌다…황재균도 푹 빠진 '이 운동'[건강한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1500007t.jpg)
![사이드미러 있던 자리에 이상한 돌기가 생겼어요 [아車차]](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1500018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