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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 셀러브리티 게임’은 NBA 올스타 주간을 대표하는 이벤트 중 하나다. 스포츠 스타, 배우, 가수 등이 팀을 이뤄 경기를 펼친다. 행사 역사상 한국 아티스트의 공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코르티스는 “빌보드 차트에 돌풍을 일으킨 K팝 센세이션”이라는 진행자의 소개와 함께 등장했다. 객석에서는 경기에서 득점할 때보다 더 큰 함성이 터져나왔다.
이들은 팀의 대표곡 ‘GO!’와 ‘FaSHioN’을 연이어 부르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다. 다섯 멤버는 신인이라고 믿기지 않는 무대 장악력으로 스포츠 팬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후렴구를 따라 부르는 관객들이 곳곳에서 포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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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멤버는 NBA를 홍보하는 ‘프렌즈 오브 더 NBA’로도 활약 중이다. 13일 LA 레이커스와 댈러스 매버릭스 중계 중 현지 해설진이 “가장 좋아하는 K팝 그룹 1위는 코르티스다. 오늘 멤버들을 직접 본 순간 순위가 바뀌었다”라고 언급하는 장면이 SNS에서 널리 퍼지는 등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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