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올드도미니언, 업황 부진했지만 실적 호조…8%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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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I 2026.02.05 04:20:28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트럭 운송업체인 올드도미니언프라이트라인(ODFL) 주가가 상승 중이다.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실적이 주가를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4일(현지시간) 오후 2시16분 현재 올드도미니언은 전 거래일 대비 8.29%(15.73달러) 상승한 205.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올드도미니언은 작년 4분기 매출이 13억1000만달러로 팩트셋(Factset) 기준 애널리스트 예상치였던 13억달러를 소폭 넘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주당순이익(EPS)은 1.09달러로 역시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였던 1.06달러를 소폭 상회했다.

화물 물동량은 업황상 둔화했지만 운임 단가 방어에 성공하면서 수익성 하락을 막았다는 분석이다. 이밖에 연료·인건비 등 비용 통제가 효율적으로 이뤄진 점도 기여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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