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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혁신지원단 소속 기관장들은 이날 운영위원회에서 올해 기술지원 추진 현황을 공유했으며, 향후 소부장 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인공지능전환(AX) 지원책 신설과 운영에 합의했다.
융합혁신지원단은 출범 이후 현재까지 약 5년간 6911개 기업의 애로사항 1만 8815건을 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2026년부터는 소부장 전 분야의 체계적이고 원활한 AX를 지원하기 위해 융혁단 내에 AX지원데스크를 함께 운영한다. 기업이 AX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술 애로를 접수해 이를 해소할 수 있는 공동기술개발과제를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운영위와 함께 열린 기술지원 유공 포상 수여식에서는 단체 1곳, 개인 3명이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개인 5명에게는 융합혁신지원단장 표창이 수여됐다.
장관 표창은 △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 △양우석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 △강보식 한국기계연구원 책임연구원 △서정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이, 단장 표창은 △김성균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연구원 △허재영 대구기계부품연구원 선임연구원 △강성 포항산업과학연구원 수석연구원 △이준영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실장 △권영도 한국재료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수상했다.
융합혁신지원단장을 맡고 있는 민병주 KIAT 원장은 “올해도 공공연의 기술 역량이 소부장 기업의 혁신 성과로 이어져 기쁘다”며 “내년에는 소부장 기업들의 AX 실현을 위해 AX 분야 중심의 기술지원 체계를 고도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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