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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세일즈포스 코리아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양사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세일즈포스는 클라우드 기반 고객관계관리(CRM) 플랫폼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통합 고객 데이터 관리 시스템인 C360, AI 에이전트 생성 플랫폼 에이전트포스(Agentforce), 시각화 분석 솔루션 태블로(Tableau), 협업 플랫폼 슬랙(Slack) 등을 통해 전 세계 기업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CJ올리브네트웍스는 ▲슬랙 기반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체계 구축 ▲태블로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환경 강화 ▲에이전트포스를 중심으로 한 AI 기반 업무 자동화 고도화 ▲CRM 전반의 통합 플랫폼 적용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유인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은 단순한 솔루션 도입을 넘어, 디지털 업무 환경을 구조적으로 혁신하고 고객의 AX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는 전략적 결정”이라며 “슬랙을 통한 협업 문화 조성, 태블로 기반 데이터 인사이트 확보, 에이전트포스를 활용한 운영 효율성 향상을 통해 전사적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이번 협약의 성과를 CJ그룹 계열사로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특히 식품&식품서비스, 생명공학, 물류&신유통, 엔터테인먼트&미디어 등 CJ의 4대 핵심사업군을 대상으로 산업 특화형 컨설팅을 병행해 고객 맞춤형 디지털 혁신을 단계적으로 실현할 예정이다.
세일즈포스 코리아 손부한 대표는 “국내 기업들은 급변하는 고객 행동, 복잡한 공급망, 다변화된 디지털 채널 환경 속에서 AI 중심의 업무 전환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CJ올리브네트웍스와의 이번 협력은 AI CRM을 활용해 산업 전반의 복잡한 운영과제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까지 견인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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