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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간식에도 '허니버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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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I 2015.08.13 08:50:25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허니버터’ 열풍이 반려동물을 위한 제품으로 확산되고 있다.

동아원의 관계사인 대산물산 ANF는 자연 꿀을 사용해 만든 수제 간식 ‘허니버터 져키’ 3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꿀은 위를 편안하게 해주고 변비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질병에 대한 저항력과 항균력을 가진 비피두스균의 증식을 돕는 역할을 해 고양이와 다르게 단맛을 느낄 수 있는 강아지들에게는 건강아이템으로 손꼽힌다.

허니버터 져키 3종은 국내산 ‘닭고기’와 ‘오리’ 그리고 뉴질랜드 산지의 ‘연어’로 구성됐다. 전 제품에는 DHA와 EPA가 풍부한 상어고기도 함유돼 있다.

허니버터 져키(닭고기, 오리, 연어)는 이마트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가격은 1팩(80g)에 498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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