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낙보청기는 지난 12일 양천구 해누리타운에서 진행된 ‘제3회 한국미스·미스터농아인선발대회(Miss·Mr Deaf Korea)’에서 입상자들에게 보청기를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미스·미스터농아인선발대회는 전국 청각언어장애인간 친선 도모 및 문화 교류와 함께 건전한 사회 참여 의식을 높이자는 취지로 개최되고 있다. 포낙보청기는 대회의 공식 후원사로서 4명의 입상자(미스 진·선·미 3명, 미스터 1명)에게 보청기를 지원했다.
신동일 포낙보청기 대표는 “청각언어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해소하기 위해 대회를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청각언어장애인들을 돕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그해 오늘] 승객 모두 비명질러…388명 다친 상왕십리역 열차 사고](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5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