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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한 떡볶이는 후추와 마늘을 더한 국물 떡볶이 콘셉트의 ‘PBICK 국물 밀떡볶이 컵(2900원)’과 양파와 사과의 단맛을 살린 분식집 스타일의 ‘PBICK 학교앞 밀떡볶이 컵(2900원)’ 등 2종이다.
해당 상품은 상온 보관이 가능하고 소비기한이 최소 150일에 달해 외국인 관광객이 기념품으로 가져가기에도 적합하다.
이번 상품에 사용된 밀떡은 특허 기술로 만든 떡으로, 서로 달라붙지 않으면서도 소스를 잘 흡수하도록 설계됐다. 일반적으로 떡의 소비기한을 늘리기 위해 사용하는 주정(식용알코올) 처리를 하지 않아 특유의 이취도 없앴다.
CU는 향후 PBICK 떡볶이 라인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MZ세대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마라맛, 분모자 등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수연 BGF리테일 가공식품팀 상품기획자(MD)는 “최근 K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트렌드를 반영해 상온 보관이 가능하고 소비기한이 긴 PBICK 컵 떡볶이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CU는 더욱 다양해질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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