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3년 10월 설립된 한국스마트카드는 2004년 7월 서울시 신교통카드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으며 현재까지 시스템 운영 및 수도권 통합 요금 정산, 티머니카드 발행업무를 수행해 오고 있다.
한국스마트카드는 첨단 IT 기술력을 바탕으로 통합거리비례요금제 및 환승 할인으로 대표되는 대중교통정책을 실생활에 성공적으로 구현했다. 창립식은 ‘티머니 10년, 다시 쓰는 새 역사’라는 주제로 1, 2부로 나눠 진행됐다.
최대성 한국스마트카드 대표는 “티머니 10년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이를 교훈 삼아 고객과 함께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한국스마트카드의 제2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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