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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대 측은 “조절기가 터지면서 오작동해 화살이 양궁장 밖으로 날아갔다”며 안전펜스 보강 등 필요한 조치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편, 앞서 지난 2020년 전북 전주에서도 비슷한 사고가 있었다. 당시 전주 종합경기장 뒤편 양궁 연습장에서 오발 사고가 발생해 100여미터 떨어져 있는 SUV 자동차 문을 관통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차 안에 사람이 타고 있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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