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김세형기자] 위자드소프트(51980)는 21일 국산 PC게임인 악튜러스의 판매규모가 수출계약금 수준을 초과해 일본 팔콤으로부터 추가로열티를 받았다고 밝혔다.
위자드소프트는 "계약조건상의 최소보장판매량 1만장을 넘어 출시 3일만에 총 1만9500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며 "6000만원 이상의 추가로얄티 수입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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