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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이탈리아)=이데일리 김정남 기자] 류재철 LG전자(066570) H&A사업본부장 사장이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디자인 전시회 ‘밀라노 디자인위크·유로쿠치나 2024’에서 초(超)프리미엄 브랜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류 사장은 “인공지능(AI) 기술력과 디자인을 앞세워 오는 2027년까지 3년 안에 글로벌 빌트인 사업에서 매출 1조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했다. (사진=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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