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광통신 네트워크 반도체 기업 맥스리니어(MXL)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에 따른 인프라 부문의 압도적 성장과 낙관적인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주가가 폭등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오후3시13분 현재 주가는 전일대비 74.10% 폭등한 59.63달러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실적 발표 직후 사상 최대 일일 상승폭을 기록할 기세로 80% 가까이 솟구쳤던 주가는 AI 수혜주로의 완벽한 체질 개선을 증명하며 오후장까지 광풍에 가까운 랠리를 지속 중이다.
배런스에 따르며 맥스리니어의 1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22센트를 기록해 시장 전망치인 18센트를 상회했다.
특히 광 데이터센터 플랫폼이 견인한 인프라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136% 수직 상승하며 기존 주력이던 광대역 사업을 제치고 최대 매출원으로 올라섰다.
또한 2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시장 예상치인 1억3710만달러를 훌륭히 넘어선 최대 1억7000만달러로 제시한 점이 투자 심리를 자극했다.
키쇼어 신드리푸 맥스리니어 최고경영자(CEO)는 “키스톤 광트랜시버 플랫폼이 미국과 아시아의 주요 대형 고객사들 사이에서 가파르게 성장 중”이라며 “올해 광 데이터센터 매출 전망치도 기존보다 4000만 달러 올려 잡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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