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크통에서 6개월에서 10년간 숙성을 거친 증류식 쌀 소주 원액을 블렌딩해 오크의 깊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국내 최저 도수(14.9)에 과당을 사용하지 않은 ‘제로 슈거’로 부드러운 목넘김은 물론, 깔끔한 맛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특히 640㎖ 대용량에 오크통 숙성 원액 11%를 첨가해 맛의 밸런스까지 갖춘 프리미엄 오크 소주이다. 선양은 3월 한달간 출시 기념 이벤트로 500원 할인된 3300원에 판매한다.
지난해 3월 선양소주가 GS25와 민생 물가 안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선양’ 소주 640㎖를 업계 최저가에 선보이며, 2030세대에 많은 호응을 얻은 만큼 이번 선양 오크도 선양 시리즈의 후속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소주의 품질을 높여 편의점 MZ세대의 니즈를 겨냥할 예정이다.
개인의 취향을 중시하는 소비자의 기호에 맞춰 기획된 선양 오크는 음료와 섞어마시거나 온더락 등 다양한 음용법으로도 즐길 수 있어 젊은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은 “최근 급변하는 주류시장 트렌드를 선도하고자 GS리테일과 손잡고 선양 오크를 출시했다”며 “오크 원액을 블렌딩해 소주 맛의 품질은 높이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성비까지 챙기며 다양한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