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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인기 어린이 캐릭터 ‘방귀대장 뿡뿡이’를 무대서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어린이뮤지컬 ‘방귀대장 뿡뿡이-튼튼방귀를 부탁해’가 23일까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공연된다. 티켓 오픈 3일 만에 아동·가족 부문 예매순위 2위에 오르며 인기를 끌었다.
방귀대장 뿡뿡이는 EBS를 대표하는 정통 캐릭터로 10년 이상 EBS에서 방영되고 있으며 매니아층을 구축하고있다. 이번 공연에선 EBS 무대제작팀의 15년 노하우를 총체적으로 녹여낸 화려한 무대, 지루할 틈 없이 펼쳐지는 퍼포먼스, 뿡뿡이와 친구들의 슈퍼방귀 등 풍부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평일과 일요일은 2회(오전 11시, 오후 2시), 토요일은 3회(오전 11시, 오후 2시, 4시 30분) 진행한다. 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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