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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강원은 지난 18일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양양국제공항 2층 출발장에서 한국공항공사 양양공항장과 강원도청 글로벌통상국장, 양양군 부군수, 양양군의회의장 등의 인사들만 최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취항식을 진행했다.
플라이강원 관계자는 “강원도 양양과 전라남도 여수를 잇는 항공역사상 최초로 운항하는 뜻깊은 날”이라며 “이날을 기다려온 두 도시간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취항 첫편은 왕복 거의 만석으로 운항했다”고 말했다.
이어 “취항이 시작된 2월 예약율이 80%에 육박하고 있어 양 도시간의 여행기대와 수요가 높다는 것이 입증됐다”고 말했다.
한편 플라이강원은 대만·필리핀·일본·중국·베트남 등 양양국제공항에서 국제선 운항재개를 위해 각국의 코로나19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관계기관과 협의해 차질 없이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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