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환구 기자] 홈플러스는 오는 30일까지 `착한 봄나들이 기획전`을 마련해 인기 브랜드 아웃도어와 등산용품, 봄 신상 슈즈 등을 최대 50% 싸게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인 마운티아와 투스카로라, 콜핑, 알피니스트 등 브랜드 아웃도어용품을 대거 선보인다. 마운티아 콜로스 방풍자켓과 알피니스트 카일티셔츠 각 3만원, 투스카로라 오르바·러쉬 팬츠 각 3만8000원, 콜핑 에이거 등산화 6만5000원 등 최대 50% 이상 싸게 선보인다.
직수입 4단 등산스틱(I형·T형) 9000원, 등산 배낭(25L) 1만3900원, 등산장갑과 양말은 각 4000원, 직수입 멀티 레저배낭 6000원, 멀티방석 2000원 등 50여 종의 등산용품도 초특가에 판매한다.
또한 브랜드별 이벤트를 마련해 마운티아와 콜핑 브랜드는 등산화 일부 품목을 보상 판매해 헌 등산화를 가져오면 2만원을 할인해주고, 투스카로라와 알피니스트 브랜드는 5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등산양말과 고급 등산방석을 증정한다.
브랜드별 일정금액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대 2만원 홈플러스 상품권을 증정하고, 100% 당첨 스크래치 복권을 증정해 항공권, 숙박비 등이 포함된 `제주도 올레길 2박3일 여행권`(50명), 30만원 아웃도어 교환권(100명), 브랜드별 사은품 등을 증정한다
이원표 홈플러스 레저상품팀 바이어는 "대형마트의 아웃도어 매출이 매년 20%이상 꾸준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봄나들이 시즌을 맞이해 시중 아웃도어 브랜드보다 절반 이상 저렴한 `착한 가격`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 밖에 유러피안 패션브랜드 플로렌스&프레드의 봄 신상 슈즈로 여성구두와 캔버스화 각 1만9000원, 트레킹화 2만5000원, 운동화 2만9000원 등을 23일까지 구매 상품에 상관없이 2개 이상 구매 시 3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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