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국산 돼지고기 시세가 전년 동기대비 18% 이상 상승한 가운데, 롯데마트는 고품질 수입 돼지고기를 합리적인 대안으로 제시한다.
‘끝돼’는 ‘끝장 돼지’의 줄임말로, 지난해 롯데마트가 선보인 수입 돼지고기 전문 브랜드다. 현지 제조사와 롯데 신선품질혁신센터, 각 점포내 전문 정형사를 거치는 ‘3단계 정밀 손질 과정’을 구축해 품질을 확보했다.
또한 담당 상품기획자(MD)가 캐나다를 직접 방문해 가공장 위생과 원물 품질을 점검하는 등 유통 전 과정에 걸쳐 철저한 관리 체계를 갖췄다.
끝돼 브랜드 론칭 이후 지난해 6~12월 동안 롯데마트의 수입 돼지고기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약 100% 증가했다.
끝돼 데이는 론칭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전 품목 프로모션이다. 롯데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사전 기획에 착수해 캐나다와의 협업을 이어왔다. 전년대비 2배 수준인 약 200t의 물량을 확보했다.
대표 상품 ‘끝돼 삼겹살·목심(각 100g/냉장)’은 엘포인트 회원 대상 50% 할인 혜택을 적용해 990원에 선보인다. ‘끝돼 항정살·등갈비(각 100g/냉장)’도 40%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하동균 롯데마트·슈퍼 축산팀 상품기획자(MD) “앞으로도 고객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고품질 돼지고기를 부담 없는 가격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