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특수유리 및 광섬유 제조업체 코닝(GLW)은 월가의 투자의견 상향에 힘입어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3일(현지시간) 오후2시25분 현재 코닝 주가는 전일대비 6.65% 오른 147.4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조정 이후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CNBC에 따르면 이날 트루이스트는 코닝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트루이스트의 한 연구원은 코닝이 최근 주가 조정으로 매력적인 진입 구간이 형성됐다고 평가하며 투자의견 상향 조정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광통신 투자 확대가 중장기 성장세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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