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an IT Week는 일본 최대 규모의 IT 통합 전시회로, 매년 참관객과 참가 기업이 꾸준히 증가하며 현지 IT 산업의 핵심 행사로 자리 잡았다. 올해에는 일본 IT 관계자와 해외 바이어 등 약 5만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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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협력해 참가 기업들이 ‘한-일 보안산업 연구회(2025 Security Connect Tokyo)’에 참가할 수 있도록 연계한다. 이를 통해 일본 보안산업 최신 동향 및 이슈를 공유하고 현지 바이어 및 기술 관계자들과 네트워크를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참가 기업인 ICTK와 옥타코는 연구회에서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 기술의 필요성과 향후 전망을 주제로 발표하며, 한·일 간 기술 협력 및 교류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이상훈 KCA 원장은 “이번 전시회는 한국 초격차 스타트업의 기술 경쟁력을 일본 시장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일본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 공략과 투자 유치를 위한 지원을 지속 확대해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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