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유니티소프트웨어(U) 주가가 상승 중이다. 오펜하이머가 투자의견을 상향하면서 호평한 영향이다.
10일(현지시간) 오전 11시52분 현재 유니티는 전 거래일 대비 4.65%(1.28달러) 상승한 28.8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오펜하이머는 유니티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에서 ‘시장수익률 상회’로 상향했다. 올해 유니티 매출 성장세가 가속화하고 마진이 확대될 것 같다는 이유에서다.
목표가는 38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38%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오펜하이머는 유니티에 대해 “올해 매출 성장 가속과 마진 확대를 보일 것이라고 믿고 있다”면서 “유니티가 인공지능(AI)의 피해자가 아닌 AI가 구현·배포될 수 있는 핵심 플랫폼이라는 역할을 입증할 것이라고 본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