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은 이날 ‘제21차 한-아세안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신남방정책 플러스를 발표한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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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남방정책 플러스는 사람(People), 번영(Prosperity), 평화(Peace)의 3P 핵심축을 유지하는 동시에 7대 전략 방향을 담고 있다.
7대 전략 방향은 △포스트 코로나 포괄적 보건의료 협력 △한국의 교육모델 공유 및 인적자원개발 지원 △한류 활용 쌍방향 문화교류 증진 △상호 호혜적이고 지속가능한 무역·투자 기반 구축 △상생형 농어촌 및 도시 인프라 개발 협력 △공동번영의 미래산업 분야 협력 △비전통 안보 분야 협력 등이다.
박복영 청와대 경제보좌관은 “이를 통해 우리 정책에 대한 아세안의 지지와 신뢰를 재확인하고, 신남방정책에 대한 지속적인 추진 동력을 확보해 나가는 한편, 우리의 핵심 외교 대상인 아세안과의 외교 지평을 다층적으로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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