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아메리칸이글아웃피터스(AEO)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 중이다. 배우 시드니 스위니와 함께한 여름 캠페인 론칭이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15일(현지시간) 오후 2시9분 현재 아메리칸이글은 전 거래일 대비 7.82%(1.39달러) 상승한 19.1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아메리칸이글은 드라마 유포리아(Euphoria)로 큰 인기를 얻은 배우 시드니 스위니를 주인공으로 이번 여름 캠페인을 론칭했다.
작년 가을 캠페인이 큰 성공을 거두면서 이번 여름 캠페인 역시 투자자들의 기대가 큰 모습이다. 아메리칸이글은 작년 가을 시드니 스위니와의 협업으로 신규 고객이 70만명 늘어나는 효과를 본 바 있다.
이번 여름 캠페인 슬로건은 ‘Syd for Short’로, 주력 상품인 반바지를 중심으로 자연스럽고 편안한 일상을 보여주는데 집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