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는 추석 선물세트 예약 판매기간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정육·굴비·건강식품 등 200여 품목을 5~30% 할인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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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현대백화점은 기업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한우·굴비 등 신선식품 선물세트를 대거 선보인다. 정육 세트의 경우 △현대특선 한우 송(등심로스·국거리 각 0.9㎏, 정상가 28만원 → 할인가 26만원) △현대특선 한우 연(등심로스·불고기 각 0.9㎏, 정상가 28만원 → 할인가 26만원) △현대한우 소담 죽(등심로스 200g*4팩, 불고기 200g*2팩, 정상가 23만원 → 할인가 21만원) 등이 있다.
수산물 세트로는 △현대 영광 참굴비 죽(22㎝이상 10마리, 정상가 30만원 → 할인가 24만원)를 비롯해 △죽염으로 만든 영광 참굴비 난(900g이상 10마리, 정상가 12만원 → 할인가 10만5000원) △제주 갈치 매(2.4㎏·4마리, 정상가 29만원 → 할인가 25만원)를 할인 판매한다.
또 현대백화점은 프리미엄 전통식품 브랜드 명인명촌 선물세트와 건강기능식품 등도 본행사 기간인 오는 11일부터 10~30% 할인해 선보인다. 대표 행사 상품으로는 △명인명촌 미본 선(정상가 22만원 → 할인가 19만8000원) △명인명촌 유기농 홍삼 달임액(정상가 17만원 → 할인가 15만3000원) △GNC 울트라 비타 액션(정상가 13만9000원 → 할인가 9만7300원) 등이 있다.
특히 이번 추석 선물세트 판매 기간 부위와 용량을 직접 기업 고객이 직접 결정해 선물세트를 구성해주는 ‘DIY 한우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11일부터 28일까지 기업고객 대상으로 추석 선물세트 구매시 상품권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200만·400만·600만·1000만원 이상 구매하면 각각 현대백화점 상품권 10만·20만·30만·50만원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