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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브랜즈는 5일(현지시간) 노박 회장이 5월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이사회에서도 빠지기로 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사회 일원 중에서 비상근 회장을 임명할 계획이다.
노박은 1999년 CEO로 취임해 작년 1월까지 근 6년간 CEO를 역임했다. 작년 1월 그레그 크리드에게 CEO 자리를 물려주고 회장으로 일해왔다.
노박은 피자헛 평사원으로 입사해 능력을 인정받아 고속승진했다. 46세의 젊은 나이에 얌브랜즈 CEO에 올랐고 중국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 얌브랜즈를 글로벌 외식 전문 기업으로 키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