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대형 이동통신 서비스 기업 T-모바일(TMUS)은 투자은행 모건스탠리의 최선호주 재선정 소식을 발표하며 주가가 상승하고있다.
7일(현지시간) 오후1시57분 T-모바일 주가는 전일대비 3.16% 상승한 187.53달러를 기록중이다.
개장 직후 대형 기관의 긍정적인 평가가 호재로 반영되며 3%가량 오른 주가는 통신 업황 내 견고한 입지가 부각되자 오후장까지 탄탄한 매수세를 유지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T-모바일을 미국 통신 및 케이블 업종 내 최선호주(Top Pick)로 재차 지정했다.
모건스탠리는 보고서를 통해 T-모바일이 진화하는 시장 환경에서 가치를 선점할 수 있는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