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글로벌 금융 서비스 기업이자 자산운용 및 은퇴 연금 마켓 시장 리딩 기업 프린시펄파이낸셜그룹(PFG)은 투자은행의 투자의견 하향 조정과 향후 영업이익 성장 둔화 전망을 발표하며 주가가 하락하고있다. 24일(현지시간) 오후2시28분 프린시펄파이낸셜그룹 주가는 전일대비 4.64% 하락한 107.15달러에 거래중이다.
이날 하락세는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프린시펄파이낸셜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매도’로 전격 강등해 실적 우려를 자극한 결과다.
CNBC에 따르면 조슈아 쉔커 BofA 애널리스트는 프린시펄파이낸셜이 최근 급격한 밸류에이션 멀티플 상승을 겪은 이후 향후 12개월간 영업이익 성장세가 둔화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최근까지 보여준 견고한 성장세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음에도 불구하고 향후 성장 동력이 약화될 것이라는 분석이 매도세를 부추겼다.

![손흥민·이강인으로 졌다고?…한국 탈락에 日냉정한 평가 [일본 엿보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05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