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플러스는 이런 상황을 사전 파악해 대체 산지를 발굴했고 전라남도 무안 산지를 추가로 확보해 약 21만통의 반값 양배추 물량을 마련했다. 이번 홈플런 행사를 위해 물량도 지난해 행사대비 71% 늘렸다.
지난주 홈플러스에서 990원에 판매한 ‘새벽수확 양상추’는 전국 점포에서 완판됐다. 새벽수확 양상추는 전라남도 광양, 경상남도 하동 등에서 20만통 이상을 공수했는데 준비한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까지 양채류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20% 신장했다.
오는 12일까지 마이홈플러스 멤버특가로 50% 할인해 다양한 채소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다.
양파는 3kg에 4990원, 햇 미나리는 1봉 2990원에 판다. 제주 브로콜리는 10대 카드 결제시 반값 할인한 1490원에 내놓는다. 오는 9일까지 파프리카도 10대 카드 결제 시 50% 할인해 1490원에 만날 수 있다.
이진우 홈플러스 채소팀 바이어는 “식탁 필수 재료인 채소 물가 급등에 고객들의 쇼핑 부담을 완화하고자 고품질의 양배추, 양상추를 포함해 다양한 채소를 반값에 선보이게 됐다”며 “홈플러스 창립 단독 슈퍼세일 홈플런을 통해 신선한 채소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