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동부건설 |
|
[이데일리 박종오 기자]동부건설은 지난 16일 경기 구리시 교문동 교문사거리에 문을 연 ‘도농역 센트레빌’ 견본주택에 사흘간 방문객 1만여 명이 다녀갔다고 18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상 22층, 9개동에 전용면적 59~114㎡ 총 457가구로 구성됐다. 단지에는 수요자가 계약금 대신 현재 살고 있는 집을 담보로 새 아파트를 분양받는 ‘House Buy House’ 계약제가 처음 적용됐다. 기존주택이나 전세보증금에 채권을 설정해 먼저 계약을 하고 입주시까지 현재 거주중인 집에서 살다가 나중에 전세보증금이나 주택 매매자금으로 잔금을 치르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