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v 프리5 SE’는 삼성전자의 ‘갤럭시탭 S9 FE+’ 모델을 기반으로 만든 이동형 IPTV로, 집 안에서는 U+인터넷 와이파이 연결을 통해 IPTV와 동일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밖에서는 일반 태블릿 PC로 활용이 가능해, 이동 중에도 태블릿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손쉽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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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주방이나 욕실에서도 안심하고 IPTV를 즐길 수 있으며, 더 선명하고 편안하게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U+tv 프리5 SE’는 자녀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키즈 전용 모드’도 제공한다. 해당 모드를 활성화하면 LG유플러스의 키즈 플랫폼인 ‘아이들나라’만 사용할 수 있어, 자녀를 유해 콘텐츠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블루라이트 차단을 위한 ‘시력보호모드’도 제공되어 어린이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의 시력 보호에도 신경 썼다.
U+tv 프리5 SE는 U+IPTV의 실시간 방송, VOD 콘텐츠와 함께 가입한 OTT 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어, 가족 모두가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연령대와 취향을 가진 가족 구성원들이 만족스러운 콘텐츠 경험을 할 수 있다.
‘U+tv 프리5 SE’는 1G 인터넷과 프리미엄 IPTV 요금제 가입 고객이라면 최저 월 7260원(60개월 할부 기준, VAT 포함)에 이용할 수 있으며, 각 가정당 최대 2대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박찬승 LG유플러스 홈사업그룹장(상무)은 “가정 내에서 구성원 모두가 만족하며 콘텐츠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기능이 강화된 ‘U+tv 프리5 SE’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콘텐츠 시청 경험을 혁신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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