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비 27% 증가한 793억원, 영업이익은 1735% 늘어난 126억원으로 전망했다. 3분기 이후 고성장이 기대된다는 평가다.
|
올해는 다시 한번 고성장이 기대되는 한 해로 봤다. 지난 2020년 비메모리 제품인 엘튠, 포고 소켓 등을 개발하며 포트폴리오 확대에 성공했다. 비메모리용 소켓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성장이 긍정적이라는 설명이다.
주요 고객사향 가동률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가 지속되고 있다. 올 상반기 추가 고객사 확대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올해 프로브카드, 소켓 부문 신규 공장 증설에 따른 생산 능력 확대도 긍정적이다.
올해 소켓 매출액은 전년비 52% 증가한 522억원으로 전망했다. 오 연구원은 “올해는 비메모리 매출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기대되는 시기”라면서 “현재 소켓 업체의 멀티플 상향은 신규 고객사 확대, 신제품 개발, 캐파(CAPA·생산능력) 증설에 따라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따라서 고객사 가동률이 본격화되는 올해 주가 움직임을 주목해야 한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