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사학연금 회원 45만 명 대상 맞춤형 여행 추진

김명상 기자I 2025.12.28 10:33:18

하나투어·사학연금, 교직원 복지 확대
협약식에 양 기관 대표와 관계자 참석
총 45만 명 교직원 대상 여가 복지 추진
맞춤형 여행 상품으로 회원 만족도 제고

하나투어 송미선 대표이사(왼쪽)이 사학연금 송하중 이사장(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투어)
[이데일리 김명상 기자]하나투어가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과 교직원 여행 복지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하나투어 송미선 대표이사와 사학연금 송하중 이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사학연금 회원 45만 명의 복지 향상과 여가 수요 대응을 위한 맞춤형 여행 서비스 제공에 협력하기로 했다.

하나투어는 △교직원 전용 테마상품 개발·운영 △사학연금 회원 우대 혜택 △회원 전용 복지몰 신설 등을 추진한다. 사학연금은 이를 통해 회원들의 여가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 체감을 강화할 방침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교육 일선에서 헌신하시는 교직원분들의 여가 복지 향상에 기여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하나투어의 여행 전문성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여가 경험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TheBeLT

- 마리아나관광청의 새로운 시작…''파 프롬 오디너리'' 캠페인 선보여 - 파라다이스시티,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4성 7년 연속 달성 - 12월에만 200만명… 두바이, 3년 연속 ‘역대 최고’ 관광객 경신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