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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종오 기자]김보성, 서경덕 이태원에서 막걸리 의리 나누다.
23일 저녁, 서울 이태원에서 배우 김보성과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막걸리 유랑단'에 참가하여 외국인과 대학생들에게 막걸리 의리를 외치며 막걸리를 알리고 있다.
'막걸리 유랑단'은 막걸리와 전통안주를 방문객들과 함께 나눠 먹으며 각계 유명인사들을 초청해 토크쇼를 벌이는 행사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한편, '막걸리 유랑단'은 내년부터는 전국 지방 도시 및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국내외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막걸리를 직접 홍보 할 계획이다.
배우 김보성과 러브샷하는 서경덕 교수.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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