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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킴벌리클라크, 대형 창고 화재 부상자 없어…전날 하락 뒤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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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I 2026.04.09 02:39:08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하기스 기저귀와 크리넥스 티슈 제조업체인 킴벌리클라크(KMB)가 상승 중이다. 전날 발생한 대형 창고 화재로 주가가 4% 하락한 뒤 하루 만에 반등하는 모습이다.

8일(현지시간) 오후 1시30분 현재 킴벌리클라크는 전 거래일 대비 3.43%(3.19달러) 상승한 96.2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킴벌리클라크는 제3자 물류 파트너인 NFI인더스트리가 운영하는 캘리포니아주 온타리오주 대형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창고에는 화장지 등 제품이 보관된 것으로 알려졌다.

킴벌리클라크에 따르면 현재까지 보고된 부상자는 없으며, 해당 시설 운영사 모든 직원은 안전하게 대피했다. 킴벌리클라크 측은 오는 28일로 예정된 다음 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이번 화재와 관련한 내용을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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