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서 '고양호수마켓' 열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재훈 기자I 2021.07.07 07:43:18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오는 9일 개장해 10월24일까지

[고양=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장터가 일산호수공원에 열린다.

경기 고양시는 소상공인들의 판로개척과 수제품 사업 활성화를 위한 ‘고양호수마켓’을 일산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 광장’에서 오는 9일부터 개장한다고 7일 밝혔다.

(포스터=고양시 제공)
고양호수마켓은 △핸드메이드 제품, 수제 먹거리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마켓존’ △수제품 작가 등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체험존’ △세계음식 청년 푸드트럭이 참가해 별미 음식을 판매 ‘푸드트럭존’(7월 미운영,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운영 예정)으로 구성 다양한 즐길거리와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 구매금액에 따른 영수증 뽑기 이벤트, 매출액의 10% 기부 등 나눔과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고양호수마켓은 10월 24일까지 진행하며 △7·8월은 매주 금·토요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7월 30~31일은 미운영) △9·10월은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운영한다.

김동원 소상공인지원과장은 “고양시 특화 프리마켓으로 진행하는 ‘고양호수마켓’을 통해 수제품 사업자 등 소상공인들에게 판로개척의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