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하리 그린처럼 그린은 기존 유자, 복숭아와 달리 과일의 향과 맛 대신 부드러운 목 넘김과 깔끔한 맛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고급 과당과 쌀 발효 증류원액을 첨가하고, 라임 향을 추가했다. 알코올 도수는 순하리 시리즈보다는 높고 ‘처음처럼’ 보다는 낮은 15도로 출시한다.
롯데주류는 소주와 같은 가격대에 고급 과실주의 맛을 원하는 고객들을 타깃으로 출시한 순하리 처음처럼 유자와 복숭아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고 판단하고, ‘순하리의 높은 인지도와 호감도를 바탕으로 단맛이 아닌 부드러움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제품을 기획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지난 3월 출시한 순하리 처음처럼 유자를 시작으로 복숭아와 그린까지 출시되며 고객들은 더욱 다양한 순하리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며 “‘순하리 그린은 좀 더 소주다운 술을 선호하는 남성 고객들을 위한 술“이라고 말했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