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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부터 중구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장으로 재직하며 을지로 시각예술, 충무로영화사업, 생활문화사업, 예술교육, 도서관 사업을 총괄했다.
이 신임 사장은 ‘충무아트센터의 공공극장으로서 역할 강화, 공연예술 진흥 및 문화생태계 조성, 문화사업을 활성화 시키겠다’는 계획에 따라 공연사업 해외 확대, 거버넌스 강화, 일상에서 만나는 공연 확대, 도서관 독서문화 활성화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21일 공식 취임…임기 3년
공공극장 역할 강화·문화사업 활성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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