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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케이프는 럭셔리 컬렉션 합류를 기념해 29일부터 객실 패키지 ‘로망 인 레스케이프’를 선보인다. 모든 고객에게 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마크 다모르의 이름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오프닝 스페셜 칵테일 2잔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객실별 혜택으로는 클래식, 아모르 객실 투숙시 본보이(메리어트 멤버십 프로그램) 2000포인트를 추가로 제공하고, 시크레 객실 투숙 시에는 포인트와 함께 스위트 객실 투숙객 전용 라운지인 라운지 ‘라 메종 부티크’ 해피 아워 2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스위트 이상 객실 투숙시 조식과 스위트 딜라이트, 해피아워가 포함된 라 메종 부티크 혜택과 더불어 레스케이프 고유의 향인 ‘라 로즈 포에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특별 제작한 디퓨저, 본보이 5000포인트 추가적립까지 혜택을 더했다.
박기철 레스케이프 총지배인은 “레스케이프는 국내 최초의 프렌치 부티크 호텔로서 독창적인 미감과 감성을 통해 독보적인 브랜드 콘셉트를 유지해왔다”며 “이번 럭셔리 컬렉션 합류를 통해 한층 더 강화된 서비스 경쟁력으로 해외 럭셔리 고객들의 접근성을 높여 레스케이프에서만의 로맨틱한 여정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