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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코어 럭셔리 튜너 '톱카', 991 스팅어 GTR gen.2 공개...최고 출력 750마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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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은 기자I 2016.09.16 08:26:04
[이데일리 오토in 김하은 기자] 러시아의 럭셔리 하드코어 튜너 ‘톱카(TopCar)’가 포르쉐 911 터보 S를 손질했다.

톱카는 자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포르쉐 991 스팅어 GTR gne.2(Porsche 991 Stinger GTR gen.2)’의 출시를 알렸다.

이번에 공개된 991 스팅어 GTR gne.2는 911 GT3 RS와 유사한 디자인을 하고 있는데 톱카를 이를 위해 전면 에어로 파츠를 시작으로 측면, 후면 그리고 리어 윙 스포일러 등을 새롭게 디자인했다. 특히 보닛과 측면의 에어 덕트, 스포일러 등은 카본 파이버로 제작해 경량화에도 신경을 썼다.

991 스팅어 GTR gne.2는 강렬한 디자인에 걸맞은 강력한 출력을 품은 것이 특징인데 기존의 580마력의 출력을 손질하여 최고 출력 750마력까지 끌어 올렸다. 이에 맞춰 브렘보 브레이크 시스템과 아크라포빅 배기 시스템을 탑재해 제동력과 듣는 즐거움을 강조했으며. ADV.1 휠을 기본 탑재했다.

톱카는 구체적인 제원이나 차량 가격은 모스크바 국제 모터쇼에서 공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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