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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에는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를 비롯해 ‘TNT’, ‘아사이’(ACAI), ‘영크리에이터크루’(YOUNGCREATORCREW), ‘와썹’(Wassup), ‘블루 립스’(Blue Lips) 등 총 6곡을 수록했다.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을 발매한다.
전작에 이어 멤버 전원이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려 음악, 영상, 안무 등에 공동 창작으로 참여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그린그린’은 특정 콘셉트나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날것의 자연스러움을 추구한 앨범”이라며 “멤버들은 팀이 경계하는 바를 하나씩 지우고 원하는 바를 구체화해 음악으로 풀어냈다”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레드레드’는 팀이 원하는 바와 멀리하려는 바를 각각 ‘그린’과 ‘레드’에 빗대어 풀어낸 곡이다. 투박한 전자음과 반복적인 비트가 특징인 이 곡은 지난달 20일 선공개곡으로 먼저 선보였다.
수록곡 중 ‘TNT’는 팀의 터질 듯한 뜨거운 열정을 표현한 곡이다. ‘아사이’는 멤버들이 요즘 가장 꽂힌 음식인 아사이볼을 소재로 삼아 창작했다. ‘영크리에이터크루’에는 팀을 대표하는 수식어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담았다. 아울러 ‘와썹’으로는 데뷔 후 달라진 일상과 감정을 노래했다. ‘블루 립스’는 꿈과 상처를 주제로 한 곡이다.
유통사 YG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에 따르면 이번 앨범의 선주문량은 지난달 30일 기준 239만 7188장으로 집계됐다. 코르티스는 새 앨범으로 두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달성에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코르티스는 이날 오후 8시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그린그린 릴리즈 파티’를 열고 신곡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릴리즈 파티는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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