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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전통식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건강한 식습관을 정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 구청장을 비롯해 양천구·동 새마을부녀회장 및 지도자, 다문화여성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직접 담근 전통고추장은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한부모가정, 독거어르신, 조손가정 등 250여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기재 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장의 우수성과 바른 먹거리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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