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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피크닉·캠핑 수요가 늘면서 야외에서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간편식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돼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실제 현대그린푸드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그리팅몰내 간편식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27% 늘었다. 지난해 피크닉·캠핑용 수요를 겨냥해 품목 수를 대거 늘린게 주요했다는 자체 분석이다.
앞서 현대그린푸드는 지난해 간편식 제품을 91종을 선보였는데, 이는 전년의 76종보다 대폭 늘어난 규모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백화점에서 프리미엄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며 쌓아온 조리 노하우와 ‘스마트푸드센터’의 간편식 생산 인프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시즌별 트렌드를 반영한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신제품을 지속 선보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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