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TME)가 급락 중이다. 작년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영향이다.
17일(현지시간) 오후 2시3분 현재 텐센트뮤직은 전 거래일 대비 24%(3.62달러) 하락한 11.4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텐센트뮤직의 작년 4분기 매출총이익률은 44.7%로 스트리트어카운트 전망치였던 45.1%에 소폭 미치지 못했다.
모바일 월간 활성 사용자수(MAU) 역시 5억2800만명으로 집계되면서 시장 전망치였던 5억4930만명을 소폭 하회했다.
수익성과 사용자 지표가 시장 기대치를 밑돌면서 성장 둔화 우려가 부각된 영향으루 주가가 크게 하락하고 있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