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美특징주]머크앤코, 신약 파이프라인 호재에도 특허 만료 우려에…주가 약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카니 기자I 2026.02.26 02:52:12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미국 대형 제약사 머크앤코(MRK)는 에이즈 신약 긍정적 임상 결과 발표에도 주력 제품 특허 만료 우려가 부각되며 주가가 하락하고있다.

25일(현지시간) 오후12시44분 머크앤코 주가는 전일대비 0.98% 하락한 122.7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배런스에 따르면 머크앤코는 길리어드사이언스(GILD) 경쟁 약품 빅타비와 비교해 사십팔주 차에 비열등성과 유사한 안전성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엘리아브 바 머크앤코 최고의학책임자는 강력한 효능을 지니면서도 부작용이 적고 복용이 편리한 약물에 대한 수요가 높다고 설명했다.

그는 제약업계 특성상 십년마다 기존 약물 독점권을 잃게 되므로 새로운 파이프라인 보충이 필수적이라고 진단하며 신약 개발을 통한 향후 수익성 방어 의지를 확고히 다졌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