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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분자진단키트인 ‘휴마시스 코로나19 RT-PCR 키트’가 대상이다. 이번에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조 허가증을 획득하고 국내 허가 등록을 완료했다.
이 제품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데 약 51분이 걸린다. 감염 여부를 진단하는 타깃 유전자는 3개다. 빠른 시간에 보다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휴마시스 관계자는 “기존 항원∙항체 진단분야를 넘어 분자진단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며 “신속진단과 분자진단이 모두 가능한 체외진단 분야 선도기업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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