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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마칸 2016년형 첫선.. 내년 獨부터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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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욱 기자I 2015.11.08 09:59:25

풀 LED 전조등에 인포테인먼트 강화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포르쉐가 소형 SUV 마칸의 2016년형을 처음 선보였다. 내년 초 독일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판매된다.

8일 포르쉐코리아에 따르면 포르쉐는 최근 인포테인먼트 기능과 편의장치를 추가한 마칸 2016년형을 공개했다.

우선 앞 헤드램프에 야간주행 시야는 넓히고 효율은 높인 풀 LED를 처음 도입했다. 포르쉐 다이내믹 라이트 시스템 플러스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또 911에 처음 적용된 새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 기능이 적용됐다. 음성 제어 내비게이션과 와이파이를 이용한 각종 기능이 추가됐다.

터보 모델에는 초고성능 모델인 GTS(그란투리스모 스포츠)에 적용한 일부 실내외 디자인 사양을 차용했다. 21인치 투 톤 휠과 스포츠 스타일의 사이드 미러, 스포츠 배기 시스템 등을 갖췄다.

포르쉐 마칸 2016년형. 포르쉐코리아 제공
포르쉐 마칸 2016년형. 포르쉐코리아 제공
포르쉐 마칸 2016년형. 포르쉐코리아 제공
포르쉐 마칸 2016년형. 포르쉐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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